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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자
2014-12-12
조회수
2302
제목
작명 개명 아기이름짓기 새해 첫달 중요 / 이름사랑 보도 및 후기

<뉴스>

http://news1.kr/articles/?2024730

http://economy.hankooki.com/lpage/society/201311/e20131115100231117920.htm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306070100052960004005&servicedate=20130607

http://www.segye.com/content/html/2006/10/04/20061004000280.html

http://www.nocutnews.co.kr/news/291630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0251415

<블로그>

http://blog.naver.com/cana7733?Redirect=Log&logNo=130181827512

http://blog.daum.net/starpizza/13596657

http://blog.naver.com/acy21?Redirect=Log&logNo=100023622075

http://blog.naver.com/newswire1?Redirect=Log&logNo=50144476819

http://blog.naver.com/sajubaksa9?Redirect=Log&logNo=40143042861

http://blog.naver.com/newswire1?Redirect=Log&logNo=50144599549

 

이름사랑 원장 TV 출연 (지난 40년간)


 

 

작명 개명 아기이름짓기에서 새해 첫달이 특히 중요하다는 이름사랑 배우리 원장
 
아기이름짓기의 작명과 개명으로 오래 전부터 그 진가를 인정받고 특히 지금도 방송 출연으로 더욱 유명해진 이름사랑(www.namelove.co.kr) 작명소의 배우리 원장은 요즘 작명계에 널리 확산되고 있는 시공간 작명의 개척자이기도 하다.
2015년 양띠해가 되면서 많은 분들이 작명 의뢰를 더 많이 해 오는데, 특히 새해의 사주가 궁금해 찾아오는 이들이 부쩍 늘었다고 한다.
배우리 원장은 양띠해 작명에서 특히 새해의 젓달이 중요하다면서 이 시기의 작명에서 유의할 점을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2015년 1월 1일부터 양(羊)의 해의 사주로 이름을 지을 것이라고는 하지만 그헣지 않다. 이것은 2015년이라는 한 해의 덩어리를 양력으로 뭉뚱그려 그렇게 말하는 것일 뿐이다.
그렇다면, 그 한 달쯤 후인 음력 정월 초하루부터일까?
그것도 아니다. 정확하게는 입춘(올해는 2월 4일)부터이며 그것도 시각상으로는 이 날 낮 12시 58분부터가 된다. (물론, 이 시각은 해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다.) 따라서, 적어도 이 날 이 시각 이전이라면 역법(歷法)으로는 아직 갑오년(甲午年) 말띠해이니 그 사주로 작명을 해야 한다.
이렇게 볼 때, 각 방송, 신문사 등에서 무조건 양력 새 해가 되면 올해는 무슨 동물의 해, 무슨 띠 해가 시작되었다고 하는 것은 맞지 않는 이야기다.
그렇다고 음력 설(정월 초하루) 이후부터 역법으로 양띠해가 된다는 것 역시 잘못된 생각이다. 올해는 약력 2월 19일이 설인데, 다른 해에 비하여 설날이 많이 늦게 오는 편. 따라서 그 이전인 음력 설 한참 전인 2월 4일부터는 이미 역법상으로 을미년 양띠해의 새해가 된다. 즉 설 이전에 이미 새해가 된다는 셈이다.
입춘은 대한(大寒)과 우수(雨水) 사이에 있는, 음력(陰曆) 정월(正月) 절기로 양력으로는 대개 2월 4일경이다. 입춘 전날은 절분(節分)으로 불리고, 철의 마지막이라는 의미로 '해넘이'라고도 불리면서 우리 조상들은 이 날 밤에 콩을 방이나 문에 뿌려 마귀를 쫓고 새해를 맞이한다.
역법으로 따져서 정확히는 입춘 후부터를 새해로 보고 이름을 짓는데, 을미년(乙未年)인 올해는 오행(五行)에서 목(木)과 토(土)가 들어 있는 해이므로 이를 사주에 적용하게 된다.
따라서 을미년 사주를 적용할 경우, 주로 토성(土性)의 한자와 목성(木性)의 한자를 피해서 지어야 한다. 특히, 토성의 한자를 많이 더 피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이것은 개략적인 판단이고, 연주(年柱) 이외의 월주(월柱), 일주(日柱), 시주(時柱)까지 모두 잘 적용해야 한다. 토성이란 토(土)의 성질을 말하는데, 한자로는 돌, 흙, 땅 관련의 글자들이 이에 해당한다. 예를 들면, 지(地), 규(圭), 도(道), 견(堅), 경(京) 같은 글자들이다.
이름사랑(www.namelove.co.kr)의 배우리 원장은 요즘도 KBS 등 공중파 방송에 고정 출연하여 방송을 하고 있으며, 과거부터 KBS뿐 아니라 MBC, SBS 등 수많은 언론 매체에 출연해 온 바 있어 사회에 널리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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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간작명 확립으로 화제에 오른 이름사랑 작명소


 

부산에서 태어난 아기와 목포에서 태어난 아기가 같은 시각에 태어났다면 사주가 같을까? 사주가 같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지만 꼭 그렇지는 않다.

시각은 같아도 그 시각에 있는 해의 위치는 두 지역이 뚜렷이 다르기 때문이다. 때에 따라서는 하나는 일출 전인 밤에, 다른 하나는 일출 후인 낮에 태어난 것으로 나타날 수도 있다. 따라서 서울에서 같은 시각에 태어났다고 하더라도 태어난 지역에 따른 경선이 다르기 때문에 사주에 차이가 날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럼에도 대부분의 작명 경우에서 이것이 무시되고 있음은 어쩐 일인가?

대개는 태어난 장소와는 무관하게 무조건 시간을 두 시간씩 잘라 시매김을 하는데, 이것은 병원에서 환자를 정밀 검사 없이 적당히 치료 행위로 들어가는 것과 다름이 없는 일이다.

작명 분야 9년 연속 1위(출처:랭키닷컴)인 이름사랑(www.namelove.co.kr)의 배우리 원장은 세밀한 공간 측정으로 시공간의 교차점을 완벽하게 찾아 정확한 사주를 추출하고, 거기에 맞는 이름을 지어냄으로써 지금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신생아작명과 개명 이름짓기에 시공간 개념을 도입하고 이를 기초로 한 배 원장의 작명법은 요즘 사회적으로 큰 공감과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이름에 시공간의 교차점을 적용한다는 것 자체가 생소하게 느껴지는 것은 지금까지는 이런 개념을 적극 도입하지 않고 단순히 출생 날짜와 시각에 입각한 이름을 지어 온 탓이기도 하다.

배 원장은 “현재의 작명에서는 시간(시각)을 2시간씩 잘라 정해 놓은 지지(地支)에 따라 사주를 매기는 것이 통례인데, 이는 작명에서 시간만 중요시하고 공간은 중요시하지 않은 결과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어 “하루의 24시간을 계절과 관계없이 무조건 12조각으로 나누어 12지지(地支)를 매겨 버리는 방식도 계절에 따라 밤낮의 길이가 달라지는 점을 생각하면 모순이 따른다”며, “그날그날 일출과 일몰 시각에 입각한 밤낮의 구분으로 정밀 시(時)매김을 해서 이름을 지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배 원장에 따르면 밤낮이나 시간은 지구의 경선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 이는 작명에서 요구되는 시공간 개념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다. 따라서 작명을 위한 공간 추출을 정확히 하려면 장소(출생한 곳)의 경도를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그 예로, 우리나라는 일본 본토를 지나는 동경 135도 기준의 표준시를 쓰고 있는데, 그 경선 서쪽의 우리나라 서울 중심은 126.5도로 시간상으로는 약 34분의 차이가 있다. 따라서 일본에서 태어난 아기와 우리나라에서 태어난 아기는 같은 시의 출생이라도 사주가 다를 수 있다는 것.

또한 “같은 서울에서 같은 시각에 태어났다고 하더라도 태어난 지역에 따라 경선이 다르기 때문에 사주에 차이가 날 수 있다”고 덧붙여 말했다.

배 원장은 “시공간 개념 도입은 사주 추출에서 정밀을 요할 때만 쓰이긴 하지만, 출생 장소에 따라 사주가 달라지는 경우가 있음을 생각하면 이를 전혀 무시할 수가 없다. 다시 말해서 시공간적 변동(spatio-temporal variability)에 입각해 연주-월주-일주-시주를 정확히 잡아 이름을 지어야 한다는 논리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한 내용은 인터넷 작명사이트 이름사랑(www.namelove.co.kr) 자료실 ‘옛날과 지금의 사주매김 방식’에 자세히 설명해 놓고 있다.

한편 배 원장은 KBS VJ 특공대, 스펀지, 여성공감, 아침마당,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세상의 아침, 아침뉴스타임, 뉴스광장, MBC 생방송 화제집중, 아주 특별한 아침, 일요일 일요일 밤에, SBS 생방송 투데이, 신동엽의 있다 없다, 아는 것이 힘이다 등 많은 TV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온 바 있는 있으며, 지금도 매주 일요일 KBS를 통하여 이름에 관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작명 전국 1위 이름사랑 (공식 집계) 16.7.27
작명 신청 이름사랑 (신생아, 개명, 상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