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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자
2016-04-12
조회수
785
제목
개명을 하시기 이전에 먼저 감명을... / 원획수 필획수

이름사랑 개명 작명 개명신청 개명절차

 

직명 개명 이름사랑 작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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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명, 즉 이름을 바꾸는데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야 하나요?

까다로운 절차 없습니다. 아주 간단합니다. 이유서(개명 사유서)를 법원에 접수하면 한두 달 안에 판결 서류가 법원으로부터 옵니다. 그것을 가지고 구청이나 동사무소에 가서 정리만 하면 끝입니다. 인지대 우표값 등 비용도 2만원 이내로 부담이 없습니다.

나이 든 사람도 개명을 생각하는 사람이 있나요?

놀림감 이름이거나 일본식 이름, 구시대적 이름을 가진 사람들이 나이가 들었어도 개명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요즘 들어 부쩍 많아졌습니다. 더구나 요즘은 법원에서 개명 허가를 잘 해 주고 있어서 더더욱 이런 현상이 많아졌습니다.

 

  

   개명 허가 신청은 본인이 직접 하셔도 되고 법무사를 이용하셔도 됩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개명 허가 신청서에 쓰게 될 '개명 사유'인데 이것을 잘 쓰셔야 되고 감명서가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감명서 보기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agibogo&logNo=220701959246&redirect=Dlog&widgetTypeCall=true

 

 개명할 이름 짓기

개명 이유 쓰기

접수 법원

 

개명 절차 우리 주소지나 본적지 관할 법원은 어디일까?

 

 

 

이름사랑 개명 신청서 (바로가기)

 

이름사랑 작명 신청서 (바로가기)

 

 

다음 여러 가지 이유 중 어느 한 가지라도 해당되면 충분히 개명 사유가 됩니다.

1. 놀림감 이름을 가진 경우 (말순, 말녀, 금순, 막내, 쌍례, 병자, 성기, --)
2. 촌스럽거나 천박한(기생) 이름을 가진 경우 (점례, 점순, 순둥, 맹순, 금순, 개동, --)
3. 일본식 이름인 경우 (영자, 순자, 경자, 정자, 춘자, 옥자, --)
4, 쓰는 이름과 호적 이름이 다른 경우 (전부터 예명 등 다른 이름을 써 온 사람)
5. 여성인데 남성 같은 이름 (또는 남성인데 여성 같은 이름)
6. 발음이 불편하거나 어려운 한자 이름 (은례, 한림, 분련, 학래, --)
7. 출생신고 때의 잘못으로 이름이 달리 올라간 경우
8. 성과 이름이 조화를 못 이룬 경우 (여-인숙, 고-리라, 주-길례, 조-진녀, --)
9. 범법자나 사회적 인식이 좋지 않은(거부감 드는) 이름인 경우 (신창원, 김대두, 장영자, --)
10. 그 밖 개명 이유가 되는지 알기가 어려우면 이름사랑에 문의하셔도 좋습니다.
아래의 개명 사례를 클릭하면 자세한 개명 성공사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일본식 이름이었거든요. 이름이 너무 촌스럽고 기생 같아요.
너무 심하게 놀림을 받았어요. 이름 한자가 너무 어려워요.
범인 이름과 똑같아서 이미지가 안 좋아요 한글이름으로 바꾸고 싶은데--
전부터 다른 이름을 써 왔어요. 부르기가 너무 어려워요.
여자인데 남자 이름 같아요. 출생신고 때 이름이 잘못 올라갔어요

이름사랑

www.namelove.co.kr

02) 703-5200

02) 703-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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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명소에서 적용하는 작명 한자 획수는 일반 획수와 왜 다를까?


 

요즘에 와서 작명에 관한 관심이 무척 많아졌다. 작명소들이 곳곳마다 많이 생기고 있는 것이 그 단적인 예. 산부인과나 산후조리원 등에서도 엄마들끼리 작명에 관해 얘기하는 것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요즘은 인터넷 등을 통해서도 작명이나 작명소를 이용해 정보를 얻거나 작명을 직접 의뢰하는 경우가 부쩍 늘었다. 이용자끼리 작명에 관한 유익한 정보도 공유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신생아에 국한한 것은 아니다. 성인 개명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꼭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이 하나 있다.

작명소에 작명이나 개명 의뢰를 하면 이름을 받게 되는데, 작명 이름의 한자를 보고 획수에 관해 많은 의문들을 갖는 것이다. 이름 한자의 획수가 옥편이나 인터넷상에서의 획수와 다르게 나오는 일이 비일비재하기 때문이다. 사주 적용 문제는 좀 어려운 부분이 있어 전문가에 맡기고 그냥 넘어가고 마는데, 누구라도 쉽게 비교할 수 있는 획수에 관해서는 유독 관심을 갖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획수 적용에 오류가 있다고 생각하고 이름을 잘못 지은 것이라고 단정해 버리는 것이다. 어느 이용자는 이런 점에 더 알아보지도 않는 채 획수를 잘못 적용했다면서 인터넷에 항의글을 올리거나 악성 댓글을 달기도 한다.

이 때문에 각 작명소에서는 이름을 지어 주고 나서도 골머리를 앓는 경우가 많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날까?

이유는 간단하다.

작명에서 적용하는 한자의 획수와 옥편에서 적용하는 한자가 다른 것이 상당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진서(津瑞)’라는 이름을 지었다고 치자. 이 분야에 전문적 지식이 약한 시림들은 사회에 적용하는 일반적인 방식으로 ‘진(津)’은 9획, ‘서(瑞)’는 13획으로 쳐서 수리를 적용한다.

그러나 작명에서는 ‘진(津)’의 부수 3획의 수(氵)를 원획인 4획의 수(水)로 보아 진(津)은 10획을 적용하게 되는 것이고, ‘서(瑞)’의 부수 4획의 왕(王)을 원획의 옥(玉)으로 보아 서(瑞)는 14획을 적용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작명에서 필히 적용하는 원획수 수리 공식이다.

한자에서는 필획수(일반적으로 사회에서 적용하는 획수)를 적용하지 않고 원획수를 적용한다는 점을 꼭 생각해야 한다.

국내에서 작명 분야 랭키 1위로 알려져 있는 이름사랑 www.namelove.co.kr 의 배우리 원장에게도 하루에도 수십 건씩 이 획수 적용 문제에 대해 문의를 받는다고 한다. 배 원장은 “인터넷에 ‘원획수 적용’이란 검색어로서도 알 수는 있지만, 이 분야에 밝지 못한 일반인들은 이해가 쉽지 않을 것”이라면서 꼭 작명에 많은 경험을 쌓은 이의 도움을 받을 필요가 있다고 조언하고 있다.

감명 바람 / 감명 예정
작명 전국 1위 이름사랑 (공식 집계) 16.7.27